SAP 실무운영
구축이 끝난 뒤, 매일의 업무에서 SAP를 실제로 다루는 이야기입니다.
T-CODE, 생산·재고 관리 등 현업 운영 노하우를 정리합니다.
SAP 생산오더 상태 코드, 요리 한 접시가 완성되는 순서
CRTD·REL·CNF·DLV·TECO 같은 SAP 생산오더 상태 코드를, 주방에서 요리 한 접시가 완성되는 순서에 빗대어 정리했습니다.
SAP 계획오더 vs 생산오더, 식단표와 실제 조리 지시서
MRP가 만든 계획오더는 어떻게 확정된 생산오더로 바뀔까요? 두 오더의 결정적 차이를, 레스토랑이 단체 주문을 준비하고 확정하는 과정에 빗대어 정리했습니다.
SAP 이동유형, 식자재가 냉장고 드나들 때마다 찍는 도장
SAP 이동유형(Movement Type)이 무엇이고, PP 생산 과정에서 261·101·311 같은 코드가 왜 필요한지 레스토랑 주방의 식자재 흐름으로 정리했습니다.
SAP MRP, 레스토랑 대량 주문처럼 짜는 자재계획
SAP PP의 핵심 두뇌 MRP. 무엇이·얼마나·언제 필요한지 자동으로 계산하는 원리를, 레스토랑이 단체 주문을 준비하는 과정에 빗대어 정리했습니다.
SAP PP 기준정보, 핵심 4가지로 이해하기
SAP PP의 토대가 되는 4대 기준정보(자재 마스터·BOM·라우팅·생산버전)를 레스토랑 메뉴 운영에 빗대어 입문자 눈높이로 정리했습니다.
SAP Joule와 클린코어, 새 메뉴를 올리기 전에 주방부터
SAP의 AI 비서 Joule을 쓰려면 클린코어가 전제이고, 클린코어로 가려면 쌓인 Z-코드 정리가 먼저입니다. SAP NOW AI Tour 2025 Korea에서 확인한 AI 도입의 진짜 순서를 실무자 시선으로 정리했습니다.
SAP CBO, 주방장만 아는 비밀 레시피 Z코드
SAP 표준 기능만으로 안 되는 업무를 위해 회사가 직접 만드는 CBO(Z코드). 정체와 장단점, 그리고 표준 T-CODE와의 현실적인 딜레마를 정리했습니다.
SAP 매개변수 ID, 매일 쓰는 기본값을 한 번에 저장하는 법
SAP 매개변수 ID(Parameter ID)로 자주 입력하는 플랜트·담당자 코드를 기본값으로 저장하는 방법을 단계별로 설명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