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는 몰라도,
프로세스는 잘 아는 사람

생산 PI와 SAP PP 구축, 안정화 프로젝트를 거쳐,
지금도 SAP를 '사용하는' 현업 실무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일하면서 배운 것을, 일하는 사람의 언어로 기록합니다.
그리고 데이터로 시야를 넓혀가는 과정도 함께 남깁니다.

기능보다 프로세스, 화면보다 사람.

T-code 목록보다, 그 화면을 왜 그렇게 쓰는지를 씁니다.